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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12 03:31
2017년 스포츠마사지 특별 주말 속성과정 수료자 이동욱
 글쓴이 : 이동욱
조회 : 1,375  
안녕하세요

전 만인에 대한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은 아니지만 제 주변의 고마운 사람들에게 평소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사지도 그 중에 하나인데, 간단히는 어깨를 주물러주고 상대로부터 좀 나아졌다는 대답을 들었을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시원했던걸까 아님 고마워서 하는 인사말일까 하구요.
그래서 마사지도 하려고 하면 제대로 배워보자고 마음먹었고 마침 운좋게 이번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집도 직장도 부산이라 부산에서 주말에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곳을 찾았지만 열심히 인터넷 서핑을 해봐도 마땅한 곳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장소를 부산에 국한하지 않고 찾아본 결과 홈페이지의 후기들부터 남달랐던 이 곳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를 알게 되었고 때마침 주말반 개설이 있을 예정이라하여 냉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주중에 일하고 주말엔 서울 올라와서 교육받고.. 힘든 일정이 예상되었지만 운좋게 교재의 저자이신 협회장님의 직강을 들을 수 있었고 제가 마사지를 시행하기도 하지만 파트너로부터 마사지를 받기도 하므로 한주간의 피로를 주말에 풀면서 보내다보니 5주라는 시간이 금방 지나왔습니다.

열의를 가지고서 교육해주신 협회장님 및 코치님들께 감사드리고 마지막까지 낙오없이 참석해주신 동기분들께도 수고 많으셨다고 얘기드리고 싶어요. 제 투박한 손에 고생(?)하신 파트너 분께도 죄송하면서도 감사하구요.

주변에서 회사에 문제가 있냐, 갑자기 왜 마사지를 배울려는 것이냐 같은 질문을 참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는 그분들에게 제가 바로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없이 마사지를 해줄 수 있기에 제 선택이 후회되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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