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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20 21:22
스포츠마사지 2급과정을 겪으면서.
 글쓴이 : 조영훈
조회 : 1,580  
안녕하세요.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에서 교육을 받은 학생으로써 다른분들에게 협회의 자부심과 열정, 실력을 알려보고자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저는 체육을 전공하는 사람으로 스포츠에관한 강의를 많이 들어봤습니다.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만의 다른점은
열정입니다. 흔히 말하는 진짜를 만들어내겠다는 열정으로 가득한 실장님, 그리고 몇시간이 걸리든 질문 하고 질문하는 교육생들...이런한 열정이 있습니다. 또, 자부심이있습니다. 협회 명의의 자격증 뿌리기가 아닌 시험을 치르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시스템으로 실력을 자부합니다.

처음에는 학생신분으로 한번에 큰금액을 들여 수강해야 했기에 반신반의 했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를 지압형태로만 접해왔던 저에게는 이틀정도 수업을들어도 반신반의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아보니 다르다는것을 금방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하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했지만 받은날에는 몸이 조금 가벼운 느낌이있었습니다.
그렇게 스포츠마사지에 빠져 부모님이과 친구에게 해주다보니 오~~~, 뭐야? 쎄개누르지않아도 시원하다, 졸음이 온다. 라는 등의 반응을 받았고 자신감이 붙어 시간이 흘렀습니다. 세심한 스킬도 연습하다보니 더욱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어느덧 저도 자격증시험시간이 다가왔었네요. 학교를 휴학하고 이것하나만큼은 확실히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앉아서 공부하는것보다 실습하며 배우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것을 깨달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제 전공에 많이 도움이 될것같아 감사드립니다. 기본 해부학을 중심으로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실장님덕분에 타인에게 쉽게 적용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무한한 감사를 드리면서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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